시험기간이죠
게다가 지금 노트북도 기숙사에 놓고 오는 바람에 귀찮네요
IE6이라서 포스팅도 제대로 안되고...
결국 파이어폭스를 어찌어찌 구해서 쓰고 있습니다.
포스팅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생각하는건 당신의 착각입니다.
분노와 근성의
리치킹(?!)을 완성하면 한번 올려볼게요
필란티르 스토리와 비슷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헌재에서 재밌는 판결을 내놓았죠
뭐 이거에 대해 포스팅을 하기는 좀 늦긴
했지만
요즘 정치판은 유머가 넘치는 유쾌한 곳인가 봅니다
다같이 해볼까요
"컨닝은 했지만 성적은
유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