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존재는 역시 이런 시련이 있어야 하나..

벌써 이게 3번째 시련이다...
한번은 3년 전에 아주 모든게 싸악 날라가던 그 시절이 있었다.
그때도 잘 이겨냈고....
다행히 다른 대안을 찾아서 안정을 찾았다.

그리고 나서 또 다시 찾아온 이번 시련...

음....당장 나갈 돈들이 많은데...
이 시련을 어떻게 이겨낼까?

또 다시 고민을 해야 할거 같은데...

과연 이번 시련은....

이겨낼거야 난 천재니깐...ㅋㅋ
2017/11/04 00:04 2017/11/04 00:04
Posted by iKasty, Kas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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