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 그렇게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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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 그렇게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표현하는데 서툴고...마음을 여는데 서툴지만..
그래도 난 느낄수 있어요~

당신이 나를 의지하는 만큼...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하는 만큼...
나를 좋아하고..

또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때로는 당신의 말이 나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지만
그래도 그건 잠시뿐이랍니다.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수록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질수록

우린 더 많은걸 나누고 또 많은걸 함께 할거예요.
그게 어쩜 나의 사랑이니깐요..

사랑합니다.!!
2015/05/19 22:25 2015/05/19 22:25
Posted by iKasty, Kas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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